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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맨스14화서도희
부모를 잃고 다른 가족들에게 사랑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한 해인과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거친 성격으로 성장한 진호는 운명처럼 유물 발굴현장에서 만난다. 때마침 폭우가 내리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두 사람은 동굴 속으로 쓸려들어가는데...... “미안해요.” “미안한건 오히려 나에요. 내가 오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예요.” “내가, 내가 아니었다면 해인씨가 여기 올 일도 없었겠죠.” “그랬다면 진호씨를 몰랐겠죠. 같은 하늘아래 숨 쉬며 살고 있어도 몰랐을 거예요.” “모르고 살아도 상관없지 않았을까요?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별 상관없었을 거예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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